SENSORY SERIES · 감각 시리즈
행동 너머의 감각을 읽다
아이의 행동을 문제로 보기 전에, 그 행동을 만들어낸 감각의 언어를 먼저 이해합니다.
한국과 미국, 두 교육 문화를 경험하며 깨달았습니다.
아이는 더 밀어야 성장하는 것이 아니라,
먼저 안정되어야 성장한다는 것을.
한국의 교육은 성취를 향해 달려왔고,
미국의 교육은 아이의 선택을 존중해 왔습니다.
그리고 신경과학은 그 둘보다 먼저, 아이의 몸을 바라보아야 한다고 말합니다.
소마소울은 아이의 행동을 다른 시선으로 바라봅니다. 하나는 감각과 신경계의 관점, 다른 하나는 우리가 너무 오래 당연하게 여겨온 양육의 기준입니다.
아이의 행동을 문제로 보기 전에, 그 행동을 만들어낸 감각의 언어를 먼저 이해합니다.
우리는 오랫동안 정답이라 믿어온 양육의 기준을 다시 들여다봅니다.
아이의 내면을 놓치고 싶지 않은 부모를 위한 레터
매주 한 편, 신경과학과 감각의 언어로 다시 읽는 양육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광고도, 자극적인 제목도 없이 — 깊이 읽을 가치가 있는 글만.
소마소울은 아이를 바꾸는 방법보다, 아이를 이해하는 문화를 만들고자 합니다.